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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2012 채용결산] 2012 대졸신입 채용규모, 전년대비 4.
  • 작성자
    취업지원실
  • 등록일
    2012-12-24 08:36:31
    조회수
    885
- 948개 상장사 전년대비 4.1% 줄어든 5만 1천 506명 채용
- 대기업-중소기업 모두 채용인원 감소
- 금융과 건설 업종의 감소세 특히 두드러져

올해 상장사들의 신규채용이 전년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가 국내 상장사를 대상으로 ‘2012년 대졸 신입사원 채용결산’ 조사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그 결과 조사에 응한 948개 상장사의 올 대졸신입 채용인원은 5만 1천 506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업이 뽑은 5만 3천 732명보다 4.1% 줄었다. 약 2천 2백여개의 일자리가 사라진 셈이다. 채용에 나선 기업의 비율도 지난 해 91.5%에서 올해 90.0%로 다소 낮아졌다.

이러한 감소세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가리지 않았다.

채용인원을 기업규모별로 살펴보면 대기업(220개사)은 총 38,419명을 채용하여 지난 해의 39,487명보다 2.7%가 줄었다.

중견기업(286개사)의 감소폭은 유독 컸다. 올해 7,482명을 뽑아 지난 해의 8,527명과 비교하면 12.3%나 줄어든 것으로 집계된 것. 중소기업(442개사) 역시 올해 5,605명을 채용하여 작년 5,718명보다 2.0%가 줄었다.

업종별로는 ▶제약(8.5%) ▶기타(6.0%) ▶식음료(0.6%) ▶기계철강중공업(0.2%) 등이 작년보다 채용인원을 다소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자동차(-0.4%) ▶전기전자(-1.3%) ▶석유화학(-1.8%) ▶기타제조(-4.1%) ▶정보통신(-4.8%) ▶유통무역(-5.2%) ▶물류운수(-10.7%) 등 상당수 업종은 전년보다 채용인원이 줄었다. 특히 ▶건설(-14.2%)과 ▶금융(-24.8%)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업종별 채용인원은 ▶전기전자가 12,687명으로 가장 많아 올 한해 채용시장을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자동차(6,354명)와 ▶식음료(5,699명)가 5천명 이상의 대규모 인원을 채용했고 ▶기계철강중공업(4,828명) ▶석유화학(4,715명)도 상위권에 올랐다. 그 밖에는 ▶금융(3,793명) ▶건설(2,827명) ▶정보통신(2,656명) ▶유통무역(2,569명) ▶기타제조(2,039명) ▶제약(1,769명) ▶물류운수(805명) ▶기타(765명) 순으로 나타났다.



※ 어떻게 조사했나
- 조사 기간 : 2012년 12월 4일 ~ 12월 13일
- 조사 대상 기업 : 2,000여개 상장사 및 매출액 500대 기업
- 분석 대상기업 : 948개 상장사
- 조사 기준 : 4년제 대졸 신입 정규직
- 조사 방법 : 1대1 전화 설문
- 조사 내용 : 2011년 채용여부 및 채용규모, 2012년 채용계획 및 채용규모
- 분석 방법 : 2011년~2012년 동일기업 업종별, 규모별 비교분석(동일기업의 채용규모 비교로 채용 증감 비교함)

※ 통계표에 수록된 백분율 자료는 소수점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되었으므로 전체 수치와 표 내의 합계가 일치되지 않는 경우도 있을 수 있음.

※ 업종분류에서 기타제조는 섬유, 제지, 고무, 목재 등 기타 제조임.

※ 기업규모 분류 기준
- 대기업 : 종업원수 1000인 이상
- 중견기업 : 종업원수 300인~999인
- 중소기업 : 종업원수 300인 미만

인크루트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pr01@incru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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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은 http://www.incruit.com/voiceu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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