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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들, 면접관 사로잡기 위해 이런 말 했다!
글쓴이 취업지원실 조회수 1878
작성일 2008-06-18 23:53:44

구직자들이 올 한해 바늘구멍 같은 채용문을 통과하기 위해 면접에서 어떤 말들로써 면접관의 환심을 사려 했을까.

27일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출판기업 쌤앤파커스와 함께 구직자 570명을 대상으로 면접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 주로 하는 말을 설문한 결과(복수응답) '회사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가 되겠습니다'(61.4%)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무조건 배우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51.8%), '활발하고 낙천적인 성격으로 분위기 메이커가 되겠습니다'(36.1%), '연봉보다 일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27.9%), '개인적인 일보다 회사업무가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26.1%) 등이 뒤를 이었다.

성별로는 남성은 '회사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여성은 '무조건 배우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이 같은 말에 구직자의 60.1%는 '일부는 진실, 일부는 거짓이었다'라고 털어 놓았다. '모두 진실이었다'(37.9%)는 이도 상당수 있었고 '모두 거짓이었다'고 밝힌 이는 1.8%에 불과했다.

구직자 60.9%가 '결정적인 말 한마디로 면접에 합격한 경험이 있다'고 답한 가운데 그러한 말은 '제가 가진 능력을 200% 발휘해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평생 배우고자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나의 회사라는 마음가짐으로 임하겠습니다'였다고 전했다.

pseudoj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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