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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층 취업난 가중, 취업자 1년새 7만명 감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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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취업지원실 | 조회수 | 2628 |
| 작성일 | 2008-07-24 13:00: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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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취업까지 11개월 ..평균 2년도 못채우고 이직!! 53세에 퇴직 ..평균 20년 8개월 근무 청년층 인구가 감소하는 가운데 취업자는 더 빠른 속도로 줄어 청년층 취업난이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졸업.중퇴 후 첫 일자리를 구하기까지 평균 11개월이 소요되고, 첫 직장에서의 평균 근속기간은 20개월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고령층의 경우 생애 가장 오래 몸담은 직장에서 평균적으로 20년8개월을 근무한 후 53세에 퇴직하는 것으로 분석됐고, 이들 중 절반 이상이 금전적 이유나 일하는 즐거움을 얻기 위해 더 일할 의지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청년층, 인구보다 취업자 더 빨리 줄어 청년층 인구가 감소하는 가운데 취업난이 가중되면서 취업자는 더 빨리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월 기준 청년층 인구는 982만1천명으로 지난해 5월(986만3천명)에 비해 4만2천명 감소했다. 같은 기간 취업자는 422만2천명에서 415만4천명으로 6만8천명이 줄어 인구 감소폭에 비해 취업자 감소폭이 더 컸다. 이에 따라 5월 기준 청년층 고용률은 42.3%로 지난해 5월(42.8%)에 비해 0.5%포인트 하락했고 실업률은 6.9%로 전체 실업률(3.0%)의 두 배가 넘었다. 청년층 가운데 재학생은 432만2천명으로 전체의 44%였고, 고용시장에 본격 진입하는 졸업.중퇴자는 50.7%인 497만5천명이었다. 휴학생은 전체의 5.3%인 51만6천명으로 집계됐다. 재학생 비율은 2005년 5월 39.3%, 2006년 5월 41.5%, 2007년 5월 43.3%, 2008년 5월 44% 등으로 매년 높아지고 있다. 졸업.중퇴 청년층 취업자(347만1천명)의 산업별 분포를 보면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의 취업자 비중이 43.2%(150만명)으로 가장 높은 반면, 농림어업 비중은 0.7%(2만3천명)에 불과했다. ◇ 4년제 대학 졸업까지 평균 5년 2개월 걸려 청년층 대졸자(3년제 이하 포함)의 최종학교 졸업 소요시간은 평균 4년으로, 남자가 5년2개월, 여자가 3년2개월이 걸렸다. 4년제 졸업생의 경우 남자 6년4개월, 여자 4년4개월 등 졸업에 걸리는 시간이 평균 5년2개월로 집계됐다. 청년층 대졸자(297만1천명) 중 휴학 경험이 있는 이는 전체의 38.3%(113만6천명)로 전년 대비 2%포인트 상승했다. 휴학 사유는 '병역의무 이행'(71%), '취업 및 자격시험 준비'(16.8%), '학비(생활비) 마련'(12.8%) 등의 순이었다. - 연합뉴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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